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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2월 16일 화요일

자신을 직시하라



어떤 사람을 따르지 않을 때 당신은 매우 외롭다고 느낄 것이다. 그렇다면 외로워하라. 왜 외로움을 두려워하는가? 그것은 있는 그대로의 자신과 대면하기 때문이며, 자신이 공허하고 무디고 바보스럽고 추하고 죄스럽고 불안하다는 사실, 즉 왜소하고 겉을 꾸미고 들은 풍월로 사는 존재임을 발견하기 때문이다. 사실을 직시하라. 그것으로부터 도망치려 하지 말라. 도망치는 순간 두려움은 시작된다.

- 크리슈나무르티


2009년 7월 7일 화요일

내 자신으로 존재하고 신뢰하기 Trusting and being myself



"When I'm trusting and being myself as fully as possible, everything in my life reflects this by falling into place easily, often miraculously."

- Shakti Gawain


"가능한한 충분히 내 자신을 신뢰하고 내 자신으로 존재할 경우, 내 삶의 모든 것들이 이를 반영하여 쉽게, 때때로 기적적으로 제자리에 놓이게 된다."

- 샥티 거윈


2009년 6월 19일 금요일

자신을 알고 싶다면... If you want to know of yoursef



"If you want to know what you think of yourself, then ask yourself what you think of others and you will find the answer."
 

- Seth


"만약 당신이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고 싶다면, 자신이 다른 사람들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자신에게 물어보라. 답을 찾게 될 것이다."

- 세쓰


2009년 5월 25일 월요일

환경이 아니라 자신을 변화시켜라

현재 자신이 겪고 있는 환경(사람, 상황)이 너무나 끔찍해서 미치겠는가? 할 수만 있다면 마음에 안 드는 사람은 모두 정신개조를 해 버리고 모든 것을 송두리째 바꿔버리고 싶은가? 지금의 환경이 아닌 자신이 원하는 환경으로 바꾼다면(집을 나가던가, 관계를 끊어버리던가, 전공을 바꾸던가, 사표를 쓰던가) 자신이 원하는 진짜 인생을 살 수 있을 것 같은가?

 

누구나 살면서 이런 생각을 한 번 쯤 해 봤을 것이다. 하지만 바뀌어야 할 것은 환경이 아니다. 진짜 바뀌어야 할 것은 바로 우리 자신이다. 우리가 경험하는 환경은 우리 자신을 비추는 거울이다. 즉 우리가 그토록 마음에 들어 하지 않는 것은 다름아닌 우리 자신의 모습이다. 거울에 비추는 자신의 모습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해서 거울을 깨 버리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환경을 대하는 우리의 태도는 바로 우리 자신을 대하는 태도이다. 환경을 탓하는 것은 우리 자신을 학대하는 것과 다름없다.

 

 

환경을 원망하는 이유는 가장 큰 이유는 지금 현재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받아들이고 인정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자신의 능력이 부족한 것을 인정하는 것 대신 환경을 원망하는 것이 마음이 더 편하다.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받아들이지 못하면 실제로 변화되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환경을 원망하는 실력이 높아지는 만큼 사실 자신은 그만큼 퇴보하고 있는 것이다.

 

사실 환경은 원망할 것이 아니라 고마워해야 할 대상이다. 자신을 비추어 줄 환경이 없다면 인간에게는 더 이상의 성장도 배움도 없을 것이다. 정말 상상만 해도 끔직하다. 이제 환경을 탓하는 것을 멈추고 자문해 보라.

 

"당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  




Fill your own cup 자신의 컵을 채우라

 

 

Fill your own cup

 

When the demands of life seem overwhelming, it is easy to neglect ourselves. Yet if we omit to fill our own cup we will have nothing left for others. Take a few minutes each day to nurture yourself. 

To do this first imagine yourself as an empty goblet. Now visualize a pitcher filling up the goblet until it is overwhelming with the golden elixir of love. You now have an abundance of love to give others.

 

자신의 컵을 채우라

 

해야할 일이 산더미처럼 넘칠 때면, 우리 자신을 등한시 하기 쉽다. 그러나 우리 자신의 컵을 채우지 않는다면, 다른 사람들에게 베풀 것이 아무것도 남지 않게 될 것이다. 매일 하루 몇 분 정도는 당신 자신을 돌보는 데 쓰라.

먼저 당신 자신을 빈 잔이라고 상상해보라. 그리고 그 빈 잔을 채우고 있는 주전자를 상상해보라. 한번 먹으면 사랑이 영원토록 지속되는 신비스러운 그런 영약으로 가득 차서 넘칠 때까지 빈 잔을 채우라. 이제 당신은 사람들에게 베풀 만큼 충분한 사랑으로 가득차 있다.  

 

 

 

Be what you are 자기 자신으로 존재하라 !




"Do not wish to be anything but what you are, and try to be that perfectly."



- St. FRANCIS DE SALES (1567-1622)

 


"자기 자신으로 존재하는 것 외에는 어떤 것도 바라지 말며, 자신의 존재 그대로 온전하게 존재하도록 노력하라."


- 성. 프란시스 드 살 (1567-16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