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찰자는 검열관이고 경험자이고 평가자이며, 다른 이미지들을 정복하거나 종속시키거나 또는 완전히 파괴하고 싶어하는 심판자다.
그 다른 이미지들은 관찰자에 의한 판단, 견해, 결론의 결과이며 관찰자는 모든 다른 이미지들의 결과다. 결국 관찰자는 관찰되는 자인 것이다.
- 크리슈나무르티
"true understanding is possible only when we are fully conscious of our thought, not as an operative observer on this thought, but completely and without the intervention of a choice."
- Jiddu Krishnamurti
"참된 이해란, 생각에 대한 관찰자로써가 아니라, 하지만 완전히 그리고 선택의 개입없이 우리 자신의 생각을 완전히 자각할 때만이 가능하다.
- 지두 크리슈나무르티